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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탐욕의별 레피테아

    ■ 탐욕의별 레피테아

    이미 사라져버린 요정 왕국의 공주.

    왕국에 닥친 재앙을 피해 홀로 인간계로 피난 온 그녀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의미없는 장난들로 인간들에게 폐를 끼치기 일쑤였다.

    그런 그녀에게 삶의 목표를 찾게 해준 것은 파비안이었다.

    그녀는 왕국을 재건하기 위해 여왕이 될 계획을 세우고 파비안과 한 가지 약속을 한다.

    일식의 날 이후 파비안과의 약속을 간직한 채 그의 아들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허무의별 그란힐트

    ■ 허무의별 그란힐트

    반신 에다의 명령을 받드는 발키리 전사로, 한쪽 뿐인 날개로 인해 반쪽짜리 취급을 받고 있지만 실력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고의 전사이다. 에다의 명에 따라 신탁의 완성을 위해 파비안을 따라나섰다.

    일식의 날 이후 에다의 곁에서 그녀를 지키고 있는 그란힐트는, 강인한 전사의 모습 뿐 아니라 여신을 섬기는 하인으로서의 일면도 갖고 있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타락의별 안젤리카

    ■ 타락의별 안젤리카

    아크라이트 교단의 수녀이자 봉인된 마검의 수호자였던 안젤리카는 두 자루였던 마검 중 한 자루를 잃어버린 죄로 처형될 위기에 처했다.

    형이 집행되기 직전 파비안에 의해 구출된 그녀는 파비안의 설득에 따라 자신의 의무를 다할때까지 삶을 이어나가기로 결심한다. 남은 한 자루의 마검을 손에 쥐고 파비안을 따라나선 안젤리카는, 일식의 날 이후에도 사라진 마검의 행방을 찾아 대륙을 떠돌고 있었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파괴의별 알렉

    ■ 파괴의별 알렉

    전 대륙에 악명을 떨쳤던 전직 해적.

    유명한 해적의 이름을 꼽으라면 반드시 손가락 안에 이름이 들어갈 정도였으며,

    적어도 솜씨만으로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최강의 사내였다. 아이라와의 만남 이후 해적 생활을 그만두었다.

    파비안을 따라나선 것도 아이라가 살아가는 세상을 지키기 위한 일이었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저주의별 셀리아

    ■ 저주의별 셀리아

    저주받은 핏줄의 마녀. 셀리아를 세상에서 일컫는 말이었다.

    자신을 두려워하는 세상에 염증을 느껴 은둔해버린 그녀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것은 파비안과의 만남 덕이었다.

    세상을 구하려는 그의 대의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지만, 그가 보여준 차별 없는 태도와 배려 깊은 성격에 반했다.

    일식의 날 이후에도 그녀는 의심을 느끼고 자신만의 행동을 하게 된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재앙의별 나르타스

    ■ 재앙의별 나르타스

     재앙과 함께 홀연히 사라져버린 천재 소년 마법사. 그것이 100여년 전부터 나르타스를 지칭하던 말이었다.

    그 이름이 완전히 사라져 잊혀질쯤 그는 다시 세상에 나타났다. 저주받은 힘의 영향으로 소년의 모습 그대로인 채였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가 어디서도 반복되지 않길 바라며 스스로 파비안을 찾아갔다.

    일식의 날 이후 다시 은둔의 길로 들어선 나르타스는, 또 일어날지 모를 혼돈을 감시하고 있었다.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6마성

    ■ 6마성

    파비안 후작의 사망 이후, 제국의 국교인 아크라이트교단은 파비안이 악마에 홀려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규정했다.

    파비안의 이름은 악마와 동일시 되었으며, 파비안과 함께했던 영웅들을 악마추종자들이었다고 칭하며‘사악한 6개의 별(6마성)’이라 불렀다.
    실상은 대륙의 영웅들로, 에다의 신탁에 따라 파비안을 도와 타락한 황제를 쓰러뜨렸다.

    황제가 죽은 뒤(죽었다고 알려진 뒤) 뿔뿔이 흩어져 신분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었다.

    재앙의별 나르타스

    저주의별 셀리아

    파괴의별 알렉

    타락의별 안젤리카

    허무의별 그란힐트

    탐욕의별 레피테아

  • [브라운더스트] 브라운더스트 세계관 - 시작되는 이야기

    ■ 파비안의 난
    카리안 제국 최고의 명장이자 명망있는 귀족이었던, 파비안이 돌연 반란을 일으켰다.

    누구보다도 충신으로 이름이 드높았던 그였기에 세간의 충격은 엄청났다.

    카리안의 황제 알테어 2세는 수만에 이르는 제국군을 보내 그들을 막고자 했다.


    ■ 일식의 날
    반란군은 제국군에 비하면 한줌에 불과할 정도로 소수였지만,

    파비안을 따르던 대륙 최고의 전사와 마법사 등 당대 영웅들의 활약으로 전력의 열세를 뒤집었다.

    치열한 싸움 끝에 반란군은 황도에 들어섰고, 결국 파비안은 알테어 2세를 살해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이후 사람들은, 황제의 죽음을 태양이 사라지는 것에 빗대어 이 사건을 '일식의 날'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황태자의 검
    반란은 그렇게 성공적으로 보였으나 변방의 소란을 잠재우고 돌아온 황태자 아델에 의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제국을 놀라게 했을 뿐 아니라,

    변방의 지휘관으로 파비안 못지않은 전공을 세우고 있던 아델이었다.

    아델은 격전 끝에 파비안의 심장에 칼을 꽂아넣었다.

    결국, 반란은 진압되었고 그의 이름은 입에도 담을 수 없는 것이 되어 제국에서 금기시되었다.

    겨우 살아남은 그의 추종자들도 절대 악으로 규정당해 제국에 발을 붙일 수 없게 되었다.


    ■ 쓰러진 거인
    하지만 혼란이 수습될 거라는 기대와는 달리, 파비안과의 격전에서 부상을 입은 아델도 돌연 사망. 대륙은 큰 충격에 빠졌다.

    황제와 후계자를 잃은 제국의 지배력은 급속도로 약화되었고, 변화는 기다렸다는 듯 빠르게 일어났다.
    제국이 혼란을 수습하는 사이, 제국의 일부는 분열되어 새로운 국가로 독립했고(리안 공화국),  제후국들(스베른 연합)과

    변방의 국가들(알란 동맹)도 바쁘게 움직이며 힘을 길렀다.


    ■ 용병단의 시대
    국가들 사이의 크고 작은 분쟁들과 내부의 혼란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전 대륙은 일손 부족에 시달리고 있었다.

    그런 정세 속에서 가장 이익을 본 것은 용병단들이었다.
    실력 있는 용병단들은 전 대륙에 이름이 알려져 막대한 부와 명성을 축적할 수 있었다.

    특히 노예 출신이었던 한 용병 단장이 지방 영주가 된 사건이 벌어진 이후, 수많은 용병단들이 난립하기 시작했다.

    ■ 출항
    그리고 그들 중 한 사람. 몰락한 가문의 부흥과 납득할 수 없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의문을 풀기 위해,

    신분을 숨긴 채 용병단을 이끌게 된 남자가 있었다. 황제를 죽인 자, 대역죄인, 입에 담을 수 없는 이름,
    파비안의 아들이었다. 

  • [브라운더스트] 협동 공격

    ■ 협동 공격

    - 일부 세트 효과는 협동 공격을 발동시킵니다.

    - 협동 공격이란 세트 효과를 받고 있는 한 용병이 적을 공격할 때

      같은 세트 효과를 공유 중인 다른 용병들이 함께 공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동일한 세트 효과를 받고 있는 용병들이 공격을 성공시킬 때마다 버블이 하나씩 차고

      정해진 버블수를 달성하면 다음 공격에 협동 공격을 시도합니다.

    - 연타 공격과 범위 공격도 버블수에 적용됩니다.

      2연타 공격이 성공하면 2개의 버블이, 3명에게 관통 공격이 성공하면 3개의 버블이 찹니다.

  • [브라운더스트] 세트 효과

    ■ 세트 효과

    - 조건에 맞는 용병 3명이 모이면 세트 효과가 발동됩니다.

    - 세트 효과를 받는 용병들은 능력치 상승 등 강력한 보너스를 받습니다.

    - 세트 효과는 내가 보유한 용병으로만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전장에 친구 용병을 데려가더라도 세트 효과는 발동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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